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정미면 매방리 노인들의 노년은 활기차다. 아담한 동산들에 둘러싸여 아늑한 곳에 자리한 매방리의 경로당은 가족처럼 푸근하다. 365일 문을 닫는 날이 없다는 매방리 경로당에는 매일 수십 명의 노인들이 드나들며, 담소를 나누고 건강체조도 한다. 마을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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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매방리 노인들의 노년은 활기차다. 아담한 동산들에 둘러싸여 아늑한 곳에 자리한 매방리의 경로당은 가족처럼 푸근하다. 365일 문을 닫는 날이 없다는 매방리 경로당에는 매일 수십 명의 노인들이 드나들며, 담소를 나누고 건강체조도 한다. 마을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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