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지구 지정 7년 만에 결국 해제됐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연간 수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물거품이 된 것이다. 7년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사업 의사를 밝힌 업자가 나타났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지구 지정 7년 만에 결국 해제됐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연간 수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물거품이 된 것이다. 7년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사업 의사를 밝힌 업자가 나타났다…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관리와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힘써보고 싶다. - 황해경제자유구역 문제 해결책은? 지역에서 논의 중이고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본적인 방향은 사업은 진행하되, 사업성과 사업의 규모를 재정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