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회사 돈 횡령·도박 혐의로 구속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이 수백억 원의 회사 돈 횡령과 상습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지난 7일 구속됐다. 장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올해 3월까지 거래대금 부풀리기, 불법 무자료 거래, 허위 직원 등재 등을 통해 회삿돈 210억여 원을 빼돌리고 상습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회삿돈 횡령'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이 수백억 원의 회사 돈 횡령과 상습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지난 7일 구속됐다. 장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올해 3월까지 거래대금 부풀리기, 불법 무자료 거래, 허위 직원 등재 등을 통해 회삿돈 210억여 원을 빼돌리고 상습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