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현국 정미면 하성리 노인회장] 기억으로 가는 징검다리
첫번째 사진은 큰동서(두 번째, 안영수)와 처남(세 번째 한이주)과 함께 당시 서산이었던 승현면 신당리의 징검다리를 건너는 모습이다. 조심하지 않으면 자칫 물에 빠질 수 있어, 기우뚱 하다 카메라에 잡혔다. 빛이 바래 사진으로는 느낄 수 없지만 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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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회원들과 번째'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첫번째 사진은 큰동서(두 번째, 안영수)와 처남(세 번째 한이주)과 함께 당시 서산이었던 승현면 신당리의 징검다리를 건너는 모습이다. 조심하지 않으면 자칫 물에 빠질 수 있어, 기우뚱 하다 카메라에 잡혔다. 빛이 바래 사진으로는 느낄 수 없지만 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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