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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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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의 한마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회원들의 한마디'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털모자 뜨기 봉사단 ‘포그니’“독거노인 위해 털모자 만들어요”

    …고 포근한 촉감을 의미하는 단어로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희망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지어진 이름이다. 포그니에는 지난 9월 당진1동자원봉사거점센터 독거노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모집된 6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구 군청사 신…

  2.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5 당진부사관회부사관 출신, 지역사회 봉사 나섰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임원 한마디> 황경식 회장 : 앞으로 당진부사관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면서, 회원들의 우애를 돈독히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또 무엇보다 회원들이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김…

  3.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종교단체 탐방 신합덕성당 글로리 우쿨렐레 밴드

    … 초보자들이 쉽게 일할 수 있는 연주곡들을 가르치고 있다. 구 강사는 “회원들의 열정과 의지가 강해 지도하면서 전혀 힘들지 않다”며 “열심히 임하는 회원들의 모습에 나 또한 즐겁게 우쿨렐레를 지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글로리 밴드 회원들은 연습…

  4.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우자는 의견이 모인 결과다. 두두림 앙상블을 이끌고 있는 김용신 반장은 회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말한다.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은 평균 나이가 40대 중후반으로 자영업, 직장인 등 사회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이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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