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임형택 세일공조 대표“출향인들 고향사랑에 똘똘 뭉치죠”
…은 대호지 깊숙한 곳까지 바닷물이 들어왔고, 대호지에서 인천까지 다니는 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도로포장도 거의 되어 있지 않았고 전깃불도 없던 시절이었다. 임 대표는 재인당진시민회·재인충남도민회·재인충청청년연합회 등 향우회 활동에 열심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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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회원 배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은 대호지 깊숙한 곳까지 바닷물이 들어왔고, 대호지에서 인천까지 다니는 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도로포장도 거의 되어 있지 않았고 전깃불도 없던 시절이었다. 임 대표는 재인당진시민회·재인충남도민회·재인충청청년연합회 등 향우회 활동에 열심이다…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흔을 바라보는 나이가 된 즈음이었다. 향우회 가입이 2008년이니 다른 회원들에 비해 조금은 늦은 향우회 활동 시작이었다. “재인충남도민회 활동을 하면서 모임에 참석하면 늘 저는 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면민회, 시민회 회장, 부회장직을 하면서 도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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