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 탓에 ‘워커홀릭(일 중독자)’라는 얘기도 종종 들었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진정성을 갖고 일관성 있게 봉사하는 공직자의 표상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근무해 왔다.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낀 보람있는 일은? 근무하는 동안 노인·아동·여성·장애인·탈북민 등 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후배들을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 탓에 ‘워커홀릭(일 중독자)’라는 얘기도 종종 들었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진정성을 갖고 일관성 있게 봉사하는 공직자의 표상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근무해 왔다.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낀 보람있는 일은? 근무하는 동안 노인·아동·여성·장애인·탈북민 등 치…
2016.12.09 · 인물·동정 · 이영민
… 감사패가 주어졌다. 뿐만 아니라 당진과 인천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2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기총회와 더불어 진행된 송년회에서는 회원들의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추첨이 이어졌으며, 고향 선후배와 함께 친목을 다졌다. <수…

2016.12.01 · 인물·동정 · 임아연
…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사업 및 결산보고가 이어졌으며, 향우회원들은 지역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향우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정담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최형일 이임회장은 “우리가 태어난 고향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
2016.12.01 · 문화·교육 · 임아연
…통해 “치안정감의 경우 통상 1년 동안 근무한 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후배들을 위해 명예퇴직 형태로 용퇴하는 것이 내부 관례”라며 “지난 30년간 정들었던 경찰을 떠나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그는 “근무하는 동안 아낌없는 충고와 따뜻한…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사진에도 관심이 많아 산으로 바다로 사진도 찍으러 다니고 말이죠. 후배들을 초대해 대포도 한 잔하면서 여유롭게 살고 싶어요.” 이전부터 고향이 충청도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그는 충청도 사람들과 DNA가 닮은 것 같다고 했다. 그만큼 친근하고…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회는 이 같은 기반을 바탕으로 2년마다 열리는 재인당진시민회장 이취임식에 1000여 명의 내빈과 회원들이 참여할 정도로 주목받는 향우회로 성장했다. 그리고 …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 5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7일 구 씨는 당진중 교장실을 찾아와 후배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구 씨는 60년 전 당진중을 입학했으나 입학금 등을 납부하지 못하고 학교를 다닌 것을 평생 마음에 두고 있었고, 입학금을 이제야 …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마다 3학년 3반 후배에게 33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5년째 후배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고 있는 33모임은 올해 3학년 3반에서 성실하면서 성적이 우수해 학교로부터 추천 받은 유채화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큰집…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 화합을 이끌었다. 그는 “당시 송산중학교 1대 동문회장을 맡고 동문과 후배들을 이끌며 동문회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송산면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선거 관련 기사 눈여겨 봐 그는 송산면과 면민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
2016.01.15 · 인물·동정 · 한수미
…을 나누고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많은 추억과 우정을 쌓아왔다”며 “지역의 후배들을 위해 장학 사업을 실시하고 고향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며 서로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