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합덕초 야구부의 그라운드는 뜨겁다
… 야구부 지키는 졸업생들 합덕초 야구부를 향한 감독과 코치진의 애정에는 특별한 이유가있다. 세 사람 모두 합덕초등학교 졸업생이자 야구부 출신이기 때문이다. 김용영 감독은 70회 졸업생이자 합덕초 야구부 4회 출신이며, 김정협 코치는 76회, 이준석 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후배들을 특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야구부 지키는 졸업생들 합덕초 야구부를 향한 감독과 코치진의 애정에는 특별한 이유가있다. 세 사람 모두 합덕초등학교 졸업생이자 야구부 출신이기 때문이다. 김용영 감독은 70회 졸업생이자 합덕초 야구부 4회 출신이며, 김정협 코치는 76회, 이준석 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