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후배와 함께 태권도 저변확대에 주력할 것”
당진군태권도협회 최기택 회장은 협회에 대한 애정이 깊은 만큼 걱정이 앞서 몇 차례나 취임 제의를 사양했다고 한다. “돌이켜보면 도복을 입고 겨울철 영하의 날씨 속에서 뛰며 단련하던 시절이 지금까지도 제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후배와 태권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태권도협회 최기택 회장은 협회에 대한 애정이 깊은 만큼 걱정이 앞서 몇 차례나 취임 제의를 사양했다고 한다. “돌이켜보면 도복을 입고 겨울철 영하의 날씨 속에서 뛰며 단련하던 시절이 지금까지도 제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