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200년된 연자방아 새단장
…1905년 순성면 아찬리 마을 주민인 고 김성묵씨가 들여와 사용하다 그 후손인 김재환씨가 선친의 뜻을 이어 마을에 기증했다. 아찬리 김동재 이장은 “기증자의 뜻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마을사람들과 마을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연자방아를 구경하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후손 물려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1905년 순성면 아찬리 마을 주민인 고 김성묵씨가 들여와 사용하다 그 후손인 김재환씨가 선친의 뜻을 이어 마을에 기증했다. 아찬리 김동재 이장은 “기증자의 뜻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마을사람들과 마을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연자방아를 구경하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