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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3년

1건 · '후회 없이'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서 근무한다고 기뻐했는데…”

    …으로 품에 안긴 아들을 보니, 입사 당시 기뻐하며 당진으로 보냈던 일이 후회된다”고 말했다. 매형 홍순전(54) 씨는 “처남은 힘들고 위험한 작업현장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장시간 근무를 해 왔다”며 “원청에서 연장근무 지시가 내려오지 않았다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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