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한 가족을 위한 중심 인물이고, 오직 남편 하나만을 믿고 의지하며 욕심 없이 일생을 살아가고 있는 아내들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우리 아내들은 평생 자식들을 낳고 키우고 가르치고 꾸중하면서도 바로 뒤에 돌아서서 아이들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후회 없이'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가족을 위한 중심 인물이고, 오직 남편 하나만을 믿고 의지하며 욕심 없이 일생을 살아가고 있는 아내들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우리 아내들은 평생 자식들을 낳고 키우고 가르치고 꾸중하면서도 바로 뒤에 돌아서서 아이들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해 “과거 방송에 출연해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양승조 의원’이라고 말했고, 지금도 변함이 없다”며 “양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인성과 정치적 경험을 두루 갖춘 분이며 나의 멘토”라고 말했다. 복기왕 전 아산시장에 대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