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그래서 공직생활 30년을 채우고 명예퇴직이 가능한 대상이 됐을 때 미련 없이 자리를 떠났다. “1990년 말 IMF 때문에 ‘명예퇴직’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쫒겨 난 거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나는 정말 명예롭게 퇴직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후회 없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그래서 공직생활 30년을 채우고 명예퇴직이 가능한 대상이 됐을 때 미련 없이 자리를 떠났다. “1990년 말 IMF 때문에 ‘명예퇴직’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쫒겨 난 거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나는 정말 명예롭게 퇴직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생…
2017.12.08 · 산업·경제 · 임아연
…환경을 훼손했던 전력을 잘 알고 있다”며 “공장 입주를 고집한다면 끊임 없이 민원을 제기하고 환경감시활동을 펼쳐 반드시 공장 건설을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항소이유서 작성을 위해 환경 및 지역개발 전문가들을 구성해, 근원…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는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늘 쾌활한 모습이다. 지혜의숲 충남당진센터를 운영하면서 부모교육을 진행해왔던 김 센터장은 직접 도움이 필요한 부모들을 찾아 기관으로 강의를 나가기 시작했다. 김 센터장은 현재…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던 삼봉리는 사람 하나 다니지 않을 정도로 외진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이 남편만 믿고 찾은 당진은 외로운 곳이었다. 농사일을 돕기도 했지만 일이 서툴러 구박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훈훈한 시골 인심과 변함없는 남편이 원동력이 됐다. 한편 방 씨는 …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노인들이 노년기의 삶을 좀 더 아름답고 의미 있게 살아가고, 생을 후회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임종체험과 문화관광체험이 진행됐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실시되고 있는 ‘마무리 준비학교 그리고-휴(休)’는 노년기에 …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머니의 정의(定義)에 대하여…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르고 있다”고 말했다. “원하는 것 못해줘서 미안해” 신혼을 즐길 새도 없이, 큰딸 수빈이를 임신한 현숙 씨는 당시 심신이 너무나도 힘들었단다. 엄마로서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라, 매일같이 울면서 수빈이를 키웠다고. 그는 “육아에 서툴렀을 때 수빈이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