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봉사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무실에서 당진시대를 구독해 읽고 있는 이 회장은 주로 사건·사고 기사나 훈훈한 미담 기사를 가장 먼저 읽는 편이다. 또한 당진사람인 만큼 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올 경우엔 더욱 꼼꼼히 기사를 읽곤 한다. 이 회장은 “운전을 하기 때문에 신문기사를 읽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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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훈훈 담아주세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무실에서 당진시대를 구독해 읽고 있는 이 회장은 주로 사건·사고 기사나 훈훈한 미담 기사를 가장 먼저 읽는 편이다. 또한 당진사람인 만큼 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올 경우엔 더욱 꼼꼼히 기사를 읽곤 한다. 이 회장은 “운전을 하기 때문에 신문기사를 읽는 …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어갈 수 있는 연재기사가 있어 가독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미담사례를 더 많이 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전 회장은 장애인을 위해 일해온 만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발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장애인 …
2016.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로 현재에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비판할 것은 냉철히 비판하고, 지역의 훈훈한 이야기를 많이 보도해 주길 바랍니다.”
2015.05.29 · 정책·행정 · 김예나
…정독하는 장 전교는 “당진시대에 당진소식이 많이 담겨있지만 미담을 담아 훈훈한 당진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좋은 일하는 사람들을 발굴해 기사화하면 독자들에게도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한 유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기길 바란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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