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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훈훈 마음'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근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

    당진시대
  2.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로는 계산할 수 없는 이들의 극진한 이웃사랑은 마을주민들에게 두고 두고 훈훈한 미담거리가 되고 있었다. 이날 원신흥리와 후경리 주민들은 새로 지어진 이웃의 집에서 입주식을 갖고 늘 마음 한구석에 안타까움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이웃의 고충을 해결해준 후원…

    당진시대
  3.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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