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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만들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8년

4건 · '훈훈 만들기'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의 발전이 곧 사회 전체의 발전이라는 신념으로 올바른 지역언론의 전형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당진시대의 노력이 결코 순탄하지 않은 길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언론이 살아 숨쉬지 않으면 그 사회는 이미 부패하고 타락…

    당진시대
  2.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음에도 빈소를 찾아와 객들에게 대접할 음식을 만드는 등 어려움 속에서도 훈훈한 이웃애는 여전했다. 정비사업이 지지부진했던 마중천 일대는 이번 수해로 여지없이 강타를 당했다. 마중리는 천주변 농경지는 물론, 하천다리가 밀려나가 버스길이 끊겨 주민들이 옴…

    당진시대
  3.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 상상화 3·4학년, 판화 5학년, 수묵화 6학년, 꾸미기 3·4학년, 만들기 5학년, 조소 6학년, 서예 4·5·6학년, 음악창작 5학년 등으로 모두 14개 종목으로 나누어 각 종목별로 평가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배은경(정미초 1년),…

    당진시대
  4.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가난한 이웃의 묘를 말끔히 단장해주고 비석까지 세워준 마을주민들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송악면 월곡리(이장 지재성) 주민들은 지난 30일 10여년전에 사망한 이 마을 김순일·강부산씨 부부의 묘를 마을기금 60만원을 들여 손수 정비했다. 김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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