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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3년

1건 · '훈훈 사랑'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행하면서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예전에는 새벽송을 부르며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었는데 요즘은 부담스러워 하거나 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도시화된 사회의 각박함을 느끼죠.” 그렇기 때문에 그는 교회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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