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 솔뫼성지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가슴 안에 사랑을 촉촉하게 채웠습니다. 누군가의 간절함으로 만들어진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 살아있다는 것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훈훈하게 더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장애로도 오늘까지 거뜬하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훈훈 사랑'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 솔뫼성지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가슴 안에 사랑을 촉촉하게 채웠습니다. 누군가의 간절함으로 만들어진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 살아있다는 것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훈훈하게 더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장애로도 오늘까지 거뜬하게…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무이하다. ‘이 사람 외에 스팩트럼 장애를 가진 우영우 역할을 이렇게 사랑스럽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단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대사 하나하나, 호흡 조절, 시선 처리, 손가락과 몸의 떨림까지 꾸밈이 없는 모습 그대로다…
2022.06.03 · 정책·행정 · 김예나
…크게 조정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김 회장은 당진시대 신문에 훈훈한 미담 기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그는 “최근 지역 이슈가 지방선거여서 주로 정치기사들이 많이 실렸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지속적…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좋겠다. Q. 지역현안 등 당진시대에서 다뤄야 할 기사는? 최승만 위원 훈훈한 미담 사례를 발굴해 보도해주길 바란다. 또한 지역에 어려운 사람을 찾아 신문으로 소개해, 주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펼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신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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