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를 축약한 ‘여우사이’는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훈훈 사랑'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를 축약한 ‘여우사이’는 당…
1997.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원들이 지난 20일 합덕관내 무의탁노인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가 훈훈한 화제를 모았다. 부인회원 20여명은 이날 합덕 대건노인대학에 모여 김장철을 맞아 각자 바쁜 와중에서도 기꺼이 하루를 내 김장김치 140포기를 담갔다. 이 김장김치는 매주 금…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