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에서 훌륭한 교사로 성장하겠습니다”
“발령받기 이전부터 당진에 올 기회가 많았어요. 당진이 고향(천안)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처음 왔을 때 낯설기보다는 친숙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변에서도 당진의 교육 분위기가 젊고 활기차서 교사로서 첫 발을 내딛기에는 좋을 거라고 말씀 하셔서 걱정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훌륭 성장하겠습니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발령받기 이전부터 당진에 올 기회가 많았어요. 당진이 고향(천안)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처음 왔을 때 낯설기보다는 친숙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변에서도 당진의 교육 분위기가 젊고 활기차서 교사로서 첫 발을 내딛기에는 좋을 거라고 말씀 하셔서 걱정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