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만 신리성지는 성지로서 별다른 보호를 받지 못한 채 거의 내버려두다시피 방치됐다. 전통적으로 천주교신자들이 많은 신리 지역의 신자들이 그나마 미사를 올릴 수 있도록 다블뤼 주교가 살았던 주교관이 강당 형태로 개조되어 작은 공소로 사용됐을 뿐이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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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훼손 방치'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만 신리성지는 성지로서 별다른 보호를 받지 못한 채 거의 내버려두다시피 방치됐다. 전통적으로 천주교신자들이 많은 신리 지역의 신자들이 그나마 미사를 올릴 수 있도록 다블뤼 주교가 살았던 주교관이 강당 형태로 개조되어 작은 공소로 사용됐을 뿐이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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