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갤러리카페 당진이야기당진 바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편안해진다. 서해를 바로 옆에 둔 당진이지만, 개발로 인해 바다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당진의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밀물이 들어올 때는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창 밖에 바다가 넘실대며, 물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훼손 왜목'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안해진다. 서해를 바로 옆에 둔 당진이지만, 개발로 인해 바다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당진의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밀물이 들어올 때는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창 밖에 바다가 넘실대며, 물이…
2018.01.27 · 문화·교육 · 김예나
… 학교 운동장을 합덕읍민 다 같이 사용하고 있다. 운동장의 트랙이 많이 훼손돼 있어 학생들과 읍민들이 사용하는데 위험하다. 운동장 바닥을 교체해주면 좋겠다. 강을형 창정리 이장 국도 45호선에 4차선 확장을 건의한다. 또한 국도 70호선이 교통량도 많…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보에도 만전을 기울이겠다. 또한 왜목항 마리나 조성사업이 해양수산부의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올해 후반기에는 착공될 것이다. 또한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도 본격 궤도에 오르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