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휠체어로 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2년

2건 · '휠체어로 오른'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그 이상의 가치를 주민과 함께[봉사단 탐방]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소속의 장애인산악회인 ‘달팽이산악회’가 장태산을 오른다. 이들은 장애가 있어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야 한다. 혼자의 힘으로는 산을 오를 수 없다. 이들의 뒤에서 휠체어를 밀고, 앞에서 당겨주며 산을 오를 수 있게 돕는 봉사단이 있…

  2.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좋은 곳에서 사진도 찍어주고 황정민 팀장과 사회복지사들이 준비한 코스를 휠체어로 가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재밌었다”며 “이런 날이 있다니, 살맛이 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교수로도 활동했던 젊은 날 한편 강세건 씨는 서울에서 나고 자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