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그 이상의 가치를 주민과 함께[봉사단 탐방]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소속의 장애인산악회인 ‘달팽이산악회’가 장태산을 오른다. 이들은 장애가 있어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야 한다. 혼자의 힘으로는 산을 오를 수 없다. 이들의 뒤에서 휠체어를 밀고, 앞에서 당겨주며 산을 오를 수 있게 돕는 봉사단이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휠체어로 오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소속의 장애인산악회인 ‘달팽이산악회’가 장태산을 오른다. 이들은 장애가 있어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야 한다. 혼자의 힘으로는 산을 오를 수 없다. 이들의 뒤에서 휠체어를 밀고, 앞에서 당겨주며 산을 오를 수 있게 돕는 봉사단이 있…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좋은 곳에서 사진도 찍어주고 황정민 팀장과 사회복지사들이 준비한 코스를 휠체어로 가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재밌었다”며 “이런 날이 있다니, 살맛이 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교수로도 활동했던 젊은 날 한편 강세건 씨는 서울에서 나고 자랐…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에서 유일한 장애인 산악회인 ‘달팽이 산악회’(대장 윤혜경)의 두 번째 산행이 지난달 8일 덕숭산에 이어 세 번째 산행이 27일 정미면 은봉산에서 열렸다. 지난 6월에 출범한 달팽이 산악회는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산행을 즐…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코스대로 걷지 않고 발길 닿는 대로 걸어도 가는 곳마다 하늘 높이 솟아오른 소나무와 맑은 공기를 맛볼 수 있다. 산림욕은 공해에 시달리는 도시인들에게 몸속까지 시원하고 맑게 정화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통나무로 만들어진 숲속의 집이 …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원을 만들게 됐다. 임씨는 아들을 위해 정원을 더욱 정성껏 꾸며나갔다. 휠체어로밖에 움직일 수 없는 아들을 배려해 그는 정원내 모든 길과 시설을 휠체어로 다닐 수 있게끔 만들었다. 또 구필화가로 재활에 나선 아들을 위한 공간 ‘더 갤러리’를 만들어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