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도 등산 즐길 수 있어요”
“휠체어 댄스스포츠에도 싱글이 있어요. 혼자서도 춤을 출 수 있죠. 근데 등산은 장애인 혼자서 할 수 없어요. 누군가가 있어야만 산에 오를 수 있죠.”(이금식 대원) 당진에 첫 장애인산악회인 ‘달팽이 산악회’(대장 윤혜경)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휠체어 사랑'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휠체어 댄스스포츠에도 싱글이 있어요. 혼자서도 춤을 출 수 있죠. 근데 등산은 장애인 혼자서 할 수 없어요. 누군가가 있어야만 산에 오를 수 있죠.”(이금식 대원) 당진에 첫 장애인산악회인 ‘달팽이 산악회’(대장 윤혜경)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상이 나타나기 시작해 체육시간을 가장 두려워했다. 거동이 힘들어지면서는 휠체어에 올랐고, 휠체어에서 떨어지면 혼자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집안에서는 거의 앉아서 생활한다. 움직임이 어려운 이 씨에게 아들 영학이는 손과 발이 되어 준다. 엄마…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개, 방영했다. 요양병원과 재활관리 등 각종 첨단화된 시설뿐만 아니라 휠체어나 보행보조기를 타면서 산책이 가능한 넓은 힐링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채광과 환기를 고려해 매일 아침 햇살을 맞이할 수 있는 ‘나의 창, 나의 방, 나의 집이 있는 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