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개최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공공기관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이 거의 완비됐지만, 휠체어나 시각장애인도 다녀야 하는 시내 일부 인도 구간은 경사가 심해 차도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식당에 가고 싶어도, 조문 가고 싶어도 장애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휠체어 사랑'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4.1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공공기관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이 거의 완비됐지만, 휠체어나 시각장애인도 다녀야 하는 시내 일부 인도 구간은 경사가 심해 차도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식당에 가고 싶어도, 조문 가고 싶어도 장애인 …
2024.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지난달 22일에 진행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가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지난달 22일에 진행했다. 올해 4번째로 진행된 헌혈캠페인은 동절기 추운 날시와 학교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을 극복…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이 지난 8일과 9일 해나루파크골프장에서 휠체어 밀기, 환경정화,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일에는 2022 충남도민 인권교육 강의 및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우강봉사회(회장 정순민)가 우강면과 우강면주민자치회 협찬으로 …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휠체어 댄스스포츠에도 싱글이 있어요. 혼자서도 춤을 출 수 있죠. 근데 등산은 장애인 혼자서 할 수 없어요. 누군가가 있어야만 산에 오를 수 있죠.”(이금식 대원) 당진에 첫 장애인산악회인 ‘달팽이 산악회’(대장 윤혜경)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상이 나타나기 시작해 체육시간을 가장 두려워했다. 거동이 힘들어지면서는 휠체어에 올랐고, 휠체어에서 떨어지면 혼자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집안에서는 거의 앉아서 생활한다. 움직임이 어려운 이 씨에게 아들 영학이는 손과 발이 되어 준다. 엄마…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개, 방영했다. 요양병원과 재활관리 등 각종 첨단화된 시설뿐만 아니라 휠체어나 보행보조기를 타면서 산책이 가능한 넓은 힐링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채광과 환기를 고려해 매일 아침 햇살을 맞이할 수 있는 ‘나의 창, 나의 방, 나의 집이 있는 내…
2016.12.31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사랑마루 노인요양원(원장 김종진, 이하 당진사랑마루)은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해 있다. 정원은 47명이지만 현재 33명의 노인들이 입소한 상태로, ‘존엄한 돌봄’을 지향하고 있다. 김종진 원장은 “어르신에 대한 존엄한 돌봄을 위해 그 무엇과도 타협하…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피어내는 연꽃처럼 민지영(39) 씨가 그랬다. 비록 뇌병변1급 장애로 휠체어에 손과 발을 묶어 놓아야 할 정도로 몸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그는 연꽃과 같이 환하게 피었다. 그런 지영 씨 곁에는 항상 엄마 정진숙(64) 씨가 있다. 모녀이면서도 친…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 3살 때 소아마비가 찾아온데 이어 5살 때 풍까지 겹쳐 거동이 어려워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야만 한다.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은 그에게 ‘죽음’과의 경계에 있는 것이다. 그 또한 때론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그는 ‘신앙’으로 다시…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이들을 품어 준 이는 바로 김창문 목사다.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아 휠체어에서 생활해야 하는 김창문 목사도 1급 지체장애인이다. 가족도, 이웃도, 국가도 돌봐주지 못한 이들을 1급 지체장애인이 돌보고 있는 셈이다. 김 목사는 경기도 안양에서 장애인…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금 나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인생을 즐기고 있다. 나는 내 삶을 사랑한다.” 최은성 군의원은 팔다리 없이 태어난 호주 청년 닉 부이치치가 온갖 난관과 장애를 딛고 일어선 경험들을 담은 책, <닉 부이치치의 허그>를 추천했다. “살면서 자기 삶에…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나 이전 학교에서 적응을 하지 못해 전학을 온 학생도 있다. 지난해에는 휠체어를 타야만 움직일 수 있는 학생 2명이 전학을 왔다. 계단과 교실 문턱 때문에 학생을 받을 수 없다고 했지만 이내 마음을 바꾸고 교육청 지원을 받아 문턱을 없앴다. 이제는 휠…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쪽 벽에 걸려있는 성구가 눈에 들어왔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하자!” 글을 읽는 순간 내 자신을 향한 말이라 여겨져 부끄러움을 느꼈다. 한 시간 동안의 잡초제거와 청소 및 세탁등과 같은 노작활동을 한 후 학생…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그는 아들이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길 바라며 지금의 정원을 만들게 됐다. 휠체어로 밖에 움직일 수 없는 아들을 배려해 그는 정원내 모든 길과 시설을 휠체어로 다닐 수 있게끔 만들었다. 또 구필화가로 재활에 나선 아들을 위한 공간 ‘더 갤러리’를 만들어 …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절마다 그 색을 달리한다는 정원의 사계절 풍경이 사뭇 궁금해졌다. 자연 사랑, 아들 사랑을 담다 2005년 문을 연 그림이 있는 정원이 홍성 4경으로 뽑힐 정도로 유명해진 데에는 빼어난 조경수와 각종 꽃들이 하나되어 만드는 친자연적인 풍경에 있다고 할…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제야 실감이 난단다. 한때 의사들마저 손을 놓아버렸던 시한부 생명에서, 휠체어로 세상을 누비는 21세기 예술인재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그의 길지않은 생은 천국과 지옥, 그리고 기적이라는 말로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는, 극적인 것이었다. 대한민국 축구명…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에 가게 되었는데 그날 마침 병원 로비에서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사랑나눔 음악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환자들과 보호자들, 그리고 외래환자들까지 로비를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인기 있는 트로트 가수들이 차례로 노래를 부르기…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활동을 보기위해 밭에서 나왔다. 어떤 여학생들은 두세명씩 조를 지어 휠체어에 할머니들을 태운 채 경사로 산책길로 올라가고 있었고 다른 학생들은 빨래를 다 끝내고 할머니들 숙소로 가서 안마를 해드리기도 하고 말동무도 해드리는데 모두들 얼굴들이 밝아 …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이날 김씨 부부는 다섯쌍 중 하객들의 이목을 가장 많이 받았다. 신부의 휠체어를 씩씩하게 밀며 입장하던 신랑, 그 찰나의 순간에도 신부의 볼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서른일곱의 신부 김연수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지체1급…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 그들 스스로 잘못임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가야 한다. [日고교생 3년째 휠체어 한국사랑]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찜통같은 더위 속에서 목말라 허덕이는 자에게 주어진 한 컵의 시원한 물 같았다. 내용은 일본의 '에이매현'에 소재한 '니하마 공업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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