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휴가철 맞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4년

2건 · '휴가철 맞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정아 당진청년회의소 간사가 추천하는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무지했던가 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된다. 이 책을 읽으신 분이라면 “아! 맞아”하며 무릎을 치게끔 만드는 글귀는 책의 머릿글에서도 적혀있듯이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우리의 문화유산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게 되고…

  2. 2004.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가철 우회도로표지판 설치

    당진군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당진군을 찾는 행락객을 위해 군내 주요도로에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한다. 군은 국도 32호선과 34호선 등 9개노선의 주요 병목지점에 우회도로 안내 표지판 23개소를 설치해 원활한 교통소통의 여건을 마련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