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9 · 지역사회 · 김정진
“같이 한 술 떠요”
…4, 신평면 초대2리, 오른쪽)·이용관(31, 왼쪽) 부자. 아침 일찍 나와서 출출하다며 조금 이른 시간인 11시경 논 옆의 다리에 모여 앉아 점심식사를 들고 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같이 먹자고 권하는 모습에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넉넉한 농촌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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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휴가 나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29 · 지역사회 · 김정진
…4, 신평면 초대2리, 오른쪽)·이용관(31, 왼쪽) 부자. 아침 일찍 나와서 출출하다며 조금 이른 시간인 11시경 논 옆의 다리에 모여 앉아 점심식사를 들고 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같이 먹자고 권하는 모습에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넉넉한 농촌의 …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된 것은 엉뚱하게도 머나먼 강원도. 30년전 강원도에서 양경선씨의 사촌누나와 안춘열씨의 삼촌이 우연히 같은 마을에 살게 됐고 그 두 사람이 중매를 서 지금의 양경선·안춘열 부부가 있게 된 것이다. 당시에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만날 기회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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