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소박한 미담
… 푹푹 빠지는 김씨의 논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늦게까지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러한 광경을 지켜본 손용세 이장은 “마을주민들은 돕고 싶어도 채소다 뭐다 자기 일로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조합직원들이 이렇게 도와줘 고맙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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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흘린 구슬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푹푹 빠지는 김씨의 논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늦게까지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러한 광경을 지켜본 손용세 이장은 “마을주민들은 돕고 싶어도 채소다 뭐다 자기 일로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조합직원들이 이렇게 도와줘 고맙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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