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재단 설립 추진“재단 설립, 서두르는 것보다 충분히 역할 고민해야”
…이 시설들은 모두 당진시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 기관이다. 더불어 청소년 흡연과 음주, 도박 문제를 비롯해 청소년 자살이 계속 늘어나면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하지만 그동안 이를 조사하고 정책을 연구할 기구가 부재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흡연 학생'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2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시설들은 모두 당진시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 기관이다. 더불어 청소년 흡연과 음주, 도박 문제를 비롯해 청소년 자살이 계속 늘어나면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하지만 그동안 이를 조사하고 정책을 연구할 기구가 부재했…
2020.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청소년 흡연예방활동가를 양성했다. 이번 흡연예방활동가 양성과정은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지원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건강증진교육협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을 이수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지막 편집 작업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진로를 고민하는 중·고등학생 12명이 모여 직접 영상뉴스 콘텐츠를 제작하는 전 과정에 참여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체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단순히 영상을 촬영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다. 직접 P…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상을 시상했다. 유관순 열사의 애국 애족 정신을 이어갈 전국 17세의 여학생 22명을 선정한 가운데, 정혜림(호서고2) 학생과 이정현(신평고2)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1세기의 유관순이 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봤어요. 횃불상을 준비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