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교동아리 탐방] 고산초 풍물놀이패 신명풍물패 “전교생 모두 풍물놀이에 참여”
고산초등학교에 들어서자 강당에서 흥겨운 장단이 흘러나온다. 소리를 따라 강당으로 들어서면 상모를 돌리고, 버나를 던지는 등 묘기를 선보이는 풍물놀이 동아리 신명풍물패를 만날 수 있다. 악기연주·연기·묘기까지 다재다능 고산초등학교(교장 송미경) 풍물놀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흥겨운 농악'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1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고산초등학교에 들어서자 강당에서 흥겨운 장단이 흘러나온다. 소리를 따라 강당으로 들어서면 상모를 돌리고, 버나를 던지는 등 묘기를 선보이는 풍물놀이 동아리 신명풍물패를 만날 수 있다. 악기연주·연기·묘기까지 다재다능 고산초등학교(교장 송미경) 풍물놀이…
2023.04.2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원하는 당제와 용왕제, 시장기원제(마을기원제)가 열렸다. 셋째 날부터는 농악과 줄꼬기, 줄다리기 등을 체험해보는 ‘유네스코 줄다리기 체험’이 진행됐다.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신성대학교의 태권도 공연과 세한대학교의 풍물과 전통연희 공연이 펼쳐졌다. 젊…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달래를 넣은 비빔밥을 나눠 먹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진달래 한궁대회와 농악공연, 축하 공연 및 찾아가는 음악회 등이 열려 다채로움을 선사했다. 첫날 끝은 개회식에 이어 진달래 청소년 가요제 및 댄스 페스티벌로 막을 내렸다. 다음날 역시 많은 인파가 …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통농악이 사라질 위기다. 당진은 예로부터 농업웅군이었다. 농업이 번성했던 만큼 농악도 곳곳에서 울렸다. 서로 농사일을 도울 때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우리 가락이었다. 그 외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흥겨운 소리가 마을을 가득 메웠다. 이금돈 당진농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