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하원이와 유리꼬의 풋풋한 교감
…사와조 오야마 중학교 3학년 학생이다. 유리꼬가 느낀 한국은 “친절하고 흥미로운 한국”이라고 한다. 아마 하원이가 옆에서 늘 같이해 줬기 때문에 그런 인상을 받지 않았나 싶다. “오늘의 메뉴는 ‘피자’에요.” 하원이 엄마 이희복(41)씨는 저녁 간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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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흥미 가득'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사와조 오야마 중학교 3학년 학생이다. 유리꼬가 느낀 한국은 “친절하고 흥미로운 한국”이라고 한다. 아마 하원이가 옆에서 늘 같이해 줬기 때문에 그런 인상을 받지 않았나 싶다. “오늘의 메뉴는 ‘피자’에요.” 하원이 엄마 이희복(41)씨는 저녁 간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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