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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노애락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희노애락 하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 알려지게 됐다. 이 뿐만이 아니다. 시골마을 어르신들의 경우 자주 깜빡하는 경향이 있어 가스불을 켜고 외출하는 것은 물론 수돗물까지 틀어놓는다고. 하루는 주민이 벼 건조 기계에 손이 끼인 다급한 상황에서 김 집배원이 도와 큰 사고로 번질 상황을 모면…

  2. 1999.04.26 · 환경·안전 · 유종준

    최종락 집배원

    …“안타깝습니다” 최종락집배원 “보험업무가 부담되기는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올해로 26년째 주민들에게 희노애락이 담긴 소중한 사연을 전하고 있는 집배원 최종락(남, 50세, 순성 갈산리)씨는 달라지는 우체국의 모습에 적잖게 부담을 느끼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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