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4.26 · 환경·안전 · 유종준
최종락 집배원
…“안타깝습니다” 최종락집배원 “보험업무가 부담되기는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올해로 26년째 주민들에게 희노애락이 담긴 소중한 사연을 전하고 있는 집배원 최종락(남, 50세, 순성 갈산리)씨는 달라지는 우체국의 모습에 적잖게 부담을 느끼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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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희노애락 하는'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4.26 · 환경·안전 · 유종준
…“안타깝습니다” 최종락집배원 “보험업무가 부담되기는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올해로 26년째 주민들에게 희노애락이 담긴 소중한 사연을 전하고 있는 집배원 최종락(남, 50세, 순성 갈산리)씨는 달라지는 우체국의 모습에 적잖게 부담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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