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을 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희망을 노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 걱정 동생들 배고프지 않게 밥 먹이는 거였다. 나는 어린 시절 힘들면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달랬다. 산에 나무하러 가면, 어린 나이에 무섭고 힘이 들어서 나무를 하면서도 노래를 불렀고, 엄마 아버지 없이 동생들과 셋이 살 때도 노래로 마음을 달래곤 …

    당진시대
  2. 2019.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꽃이 되어 노래하다[복지단체 탐방] 꽃다지합창단

    …했으며, 마지막 무대는 청춘합창단과 꽃다지합창단이 함께 <로렐라이>와 <노래는 즐겁다> 등의 곡을 합창했다. 동준석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꽃다지합창단은 창단 이래 노래 실력을 키우며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많은 것을 나누며 삶의 지혜도 채워 왔다…

  3. 201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聞鶯(꾀꼬리 소리 들린다)

    …어미를 보고 다투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그윽한 숲속에서 들려오는 꾀꼬리 노래 소리가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살아가는 모습에 긴 여름날이 오히려 짧게만 느껴집니다.”

    당진시대
  4. 2019.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력 잃고 있지만 날마다 감사”

    … 강직성 척추염까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이번 나눔콘서트에서 현 씨는 자신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또한 바리톤 김태선 씨와 피아니스트 강수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