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지난 40년간의 일기 모아 발간한 이한순 씨 - “몸으로 기록한 희망의 일기”
…몸이 아파도 나는 글 쓰는 것을 멈출 수 가 없어요.” 햇볕이 잘 드는 작은 방에 이한순(70, 신평면 상오리) 씨와 마주앉았다. 이씨는 지난달 ‘내 마음에 꽃 한송이 심고’라는 책을 발간했다. 지난 40년의 세월동안 써온 일기와 글을 모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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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희망의 작은'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몸이 아파도 나는 글 쓰는 것을 멈출 수 가 없어요.” 햇볕이 잘 드는 작은 방에 이한순(70, 신평면 상오리) 씨와 마주앉았다. 이씨는 지난달 ‘내 마음에 꽃 한송이 심고’라는 책을 발간했다. 지난 40년의 세월동안 써온 일기와 글을 모은 것이다. …
2007.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겨레신문사와 삼성, 책읽는 사회문화재단에서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희망의 작은 도서관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학교 도서관을 개관하게 된 것. 이날 학교 도서관 개관식에는 고산초 전교생과 학부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진 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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