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백혈병 준석이 돕기 바자회 현장에서 “다들 애키우는 엄마인데... 남의 일 아니죠”
…처 포장을 준비하지 못해 비를 쫄딱 맞으면서 손님들을 치렀지만 자신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린 생명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는지 행사내내 이들은 밝은 표정이었다. 찾아온 손님들도 마찬가지였다. 준석이를 데리고 행사장에 나온 엄마 김명옥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희망의 작은'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처 포장을 준비하지 못해 비를 쫄딱 맞으면서 손님들을 치렀지만 자신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린 생명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는지 행사내내 이들은 밝은 표정이었다. 찾아온 손님들도 마찬가지였다. 준석이를 데리고 행사장에 나온 엄마 김명옥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