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눈] 어느 公僕의 희망
…(自) 다스릴 줄 아는 (治) 사회 믿고 웃는 당진에 살고 싶다 쓰레기 가득싣고 청소차는 멀어진다 거기 내희망도 함께 실어보낸다 통일보다도 더 우선하여 간절히 내일부터는 내년에는 부디 /이일봉(석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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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희망 가득'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自) 다스릴 줄 아는 (治) 사회 믿고 웃는 당진에 살고 싶다 쓰레기 가득싣고 청소차는 멀어진다 거기 내희망도 함께 실어보낸다 통일보다도 더 우선하여 간절히 내일부터는 내년에는 부디 /이일봉(석문)/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성성이 흘러넘치는 여러가지 다양한 모습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로 가득 찰 것이다. 직업에 있어서도 남성위주에서 실력위주로, 학벌중심에서 능력중심으로 바뀌고 있지 않은가.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도 여자의 경우 신데렐라 콤플렉스에 빠져 어정쩡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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