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또 하나의 밀양”
… 국가권력 앞에 늘 무너지기 일쑤다. 중장비가 드나드는 마을에 통곡소리 가득하지만 그래도 이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내 나이가 어때서, 데모하기 딱 좋은 나인데”라며 노래 부른다.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지회장 박희란)와 당진시 송전선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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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희망 가득'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국가권력 앞에 늘 무너지기 일쑤다. 중장비가 드나드는 마을에 통곡소리 가득하지만 그래도 이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내 나이가 어때서, 데모하기 딱 좋은 나인데”라며 노래 부른다.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지회장 박희란)와 당진시 송전선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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