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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8년

5건 · '희망 가득'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당진군수 "2008년 무자년을 보내며 - 새해에는 군민복지 향상에 주력"

    친애하는 군민여러분! 가슴 벅찬 감동과 희망을 안고 출발했던 무자년 한해도 보람과 함께 아쉬움을 남기고 역사의 저편으로 이제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금년 한 해 “당진신화 창조”를 위해 한결 같은 한 마음으로 성원과 함께 격려해 주신 군민…

    당진시대
  2.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업단지로 가화포도단지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는 것에 누구보다 아쉬움이 가득하다. “40년의 역사속에 6번의 포도축제를 포도작목반 스스로 개최할 만큼 당진의 대표적인 곳인데 말이여. 이런곳에 산업단지를 세우겠다는게 말이나 돼? 산업단지를 개발하고 기업…

  3.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시대 진정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이한복 면천중 교사

    …일까? 작금의 학교 교육과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얼마만큼의 자유를 누리고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도록 기다림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있는가? 며칠 전 서울에 사는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요즘 청소년들이 촛불 문화제에 상당히 많이 참가하는데 일각에서 제…

    당진시대
  4. 2008.03.03 · 정책·행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꼬막 통해 부모의 애절한 희생정신 표현”

    심장섭 작가의 꼬막 꼬 막 희망 가득한 드넓은 벌판 허리 한 번 펼 여유조차 잊은 채 칼국수 가닥처럼 손아귀 사이로 연신 빠져나오는 숨죽은 생명들 머드빛 위로 판대기 썰매처럼 꼬막 다리가 미끄러져 간다. 허우적이며 발밑에서 사타구니까지 비벼드는 갯벌을…

  5.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 ‘나’만의 무지개 색깔을 만들어 가는 방학생활

    희망을 가득 담은 무자년 새해를 맞이한 지 벌써 10여일이 지났다. 이 시점에 이르면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새해 출발에 대하여 되돌아보게 마련이다. “과연 나는 연초에 설계한 계획을 잘 실천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학생들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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