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용선 위원장, ‘댓글조작’ 혐의 징역 2년 구형
…의 지시 아래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 한미FTA,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제주 강정마을 사태 등 당시 여러 현안에 대해 정부와 경찰에 우호적인 글 수만 건을 달게 하는 등 댓글 여론공작 실무를 담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이런 댓글 공작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희망 이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지시 아래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 한미FTA,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제주 강정마을 사태 등 당시 여러 현안에 대해 정부와 경찰에 우호적인 글 수만 건을 달게 하는 등 댓글 여론공작 실무를 담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이런 댓글 공작을…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가 존경하는 이명남 목사님이 운명하셨다”며 “암울한 시대에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셨던 목사님! 삼가 명복을 빈다”고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전교조 출신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이명남 목사의 소천을 알리며 “1989년 전교조 창립 준비 중 전국 최초…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많은 아이가 동네 어르신들과 어울려 사는 생명력 넘치는 농촌을. 물론 이런 소망은 쉽게 오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필요한 소망이라면 우리는 해야만 한다. 간절히 원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간절히 소망을 주위 농민들과 나눠야 한다. 이제 2020년이…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나는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면서 크나큰 용기와 희망을 얻었다. 나는 좌절하지 않고 신나게 공부에 최선을 다하였다. 나도 글씨를 쓰고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 공부하고 글씨를 배우고 나니 온 세상이 환해진 것 같다. …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바란다”고 덧붙였다. <참가자 소감> 이미경 “당진에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면서 타인과 함께 자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길 바랍니다. 눈과 귀가 밝아지는 경험이었습니다.” 노미형 “무언가를 하려는 아이들과 도움을 주려는 선생님들의 노력과 노고…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한민국, 아니 세계의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지 못할까? 우리 스스로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조금 더 소중하게 연구하고 노력하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만의 자족적인 수준을 넘어 대한민국의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하고 즐기고 느낄 수는 있도록 무엇을 어떻…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때는 별 것 아닌 칭찬 한마디가 상대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경우가 있다. 혹시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거나 혹은 희망과 용기를 주진 않았는가? 어느 교수님으로부터 들은 강의가 생각난다. 교수님은 “나 자신의 충고는 스…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요구하는 것이다. 송전선로는 누구나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시설물이다. 이런 시설물을 공공의 이익을 위해 불가피하게 설치해야 한다면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왕도가 없는 한, 보편성의 원칙에 따라 최대한 ‘직선’으로 설계해야 한다. 하지만 신설…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초등학생 학부모의 89%, 초등학교 교사의 77%가 찬성한 바 있다, 이런 결과에 힘입어 박근혜정부에서는 2018년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토록 권장하는 교과서 집필기준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문재인 정부 들어서 그 추진이 오리무중이다. 얼마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황금돼지해다. 달(月)이 바뀌고, 해(年)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각오로 잘 해보고자 다짐해 보지만 지나고 나면 늘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고자 하는 마음은 필자뿐만 아…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황금돼지해다. 달(月)이 바뀌고, 해(年)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각오로 잘 해보고자 다짐해 보지만 지나고 나면 늘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고자 하는 마음은 필자뿐만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