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오윤근
… 마지막으로 자리잡은 곳이 지금의 집이다. 64세의 나이에도 오윤근씨는 희망을 잃지않고, 하면된다는 굳은 신념하나로 축산에 몸바쳐 살고있다. 소사육에 없어서는 안될 주사약을 손수 사다가 설명서에 있는 그대로, 또는 수의사가 알려주는 데로 노트를 하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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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희망 잃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지막으로 자리잡은 곳이 지금의 집이다. 64세의 나이에도 오윤근씨는 희망을 잃지않고, 하면된다는 굳은 신념하나로 축산에 몸바쳐 살고있다. 소사육에 없어서는 안될 주사약을 손수 사다가 설명서에 있는 그대로, 또는 수의사가 알려주는 데로 노트를 하면서…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사회복지사 합덕읍 사회복지전문요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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