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어야죠. 80% 희망이 있으니까요” - 백혈병 투병중인 다섯 살 준석이와 가족 이야기
…더욱 가슴이 미어진다고 했다. ‘차라리 울기라도 했으면...’ 이 말을 전하는 엄마 김씨는 기어이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 “이만한 게 복이라고 생각해요. 완치율이 80%라고 하니까 80%에 희망을 걸 수 있으니까요. 준석이 아빠가 고생이 많지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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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희망 전하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욱 가슴이 미어진다고 했다. ‘차라리 울기라도 했으면...’ 이 말을 전하는 엄마 김씨는 기어이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 “이만한 게 복이라고 생각해요. 완치율이 80%라고 하니까 80%에 희망을 걸 수 있으니까요. 준석이 아빠가 고생이 많지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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