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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힐링의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힐링의 시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캘리그라피, ‘공감’을 쓰다

    …폰에 밀려 손글씨를 쓰는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시대에 손글씨를 쓰며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다”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글귀들을 모아 글씨로 작업해 보았다”고 전했다. 한편 손수체는 당진에 거주하는 주부들로만 이루어진 캘리그라피 학습 동아리로 매…

  2.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5 정미면 덕마리 출신, 한국체육대학교해양수상레포츠 연구소 육현철 소장

    … 시작해 역내천에서 끝났다. 당시 그의 놀이터였다는 역내천에서 수영하며 시간을 보냈던 육 소장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중학생 시절 역내천에서 수영하고 놀다가 여학생들이 몰래 남학생 옷도 감추기도 하고 밤에는 물고기를 잡아서 어죽도 끓여…

  3.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묵향 가득, 먹그림사랑전

    …7일에는 오픈식이 진행돼 회원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다과를 즐기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정행화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해 전시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민들이 이번 전시 관람을 통해 한국화와 친해…

  4. 2015.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여성들 위한 힐링의 시간

    …서 열린 개강식에서 이광용 조합장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희망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에 함께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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