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어나 지금까지 도성리에 살고 있다. 어린 시절 일제치하에서 보낸 안씨도 힘든 시절을 보냈다. 배급을 받아 간신히 끼니를 연명하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해봤다. 그러나 안씨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이 좋았다. 1살이 부족해 징용을 피할 수 있었고, 징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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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힘든 농사'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어나 지금까지 도성리에 살고 있다. 어린 시절 일제치하에서 보낸 안씨도 힘든 시절을 보냈다. 배급을 받아 간신히 끼니를 연명하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해봤다. 그러나 안씨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이 좋았다. 1살이 부족해 징용을 피할 수 있었고, 징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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