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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힘든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힘든 농사'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함께 살았다. 18세 꽃다운 나이에 시집온 할머니는 사십여년을 그곳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크고 좋은 집은 아니었지만 쫓겨날 일 없는 내 집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며 살았던 할머니가 졸지에 비가 새는 컨테이너에서 살게 된 건 할아버지가 지인의 보증을…

    당진시대
  2.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화제의 인물 - 신평면 부수리 부부이장] “마을 일 부부가 발벗고 나서요”

    …무직을 맡아온 것이 전부인 송혜자씨가 이장직을 하겠노라고 나섰다. 3월 농사가 시작되는 요즘 송씨는 두꺼운 렌즈의 안경과 펜을 들고 책상에 앉아서 주민들이 신청한 상토와 비료 등을 꼼꼼히 확인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마을 일이 쉽지가 않아요. 마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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