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축문 낭송은 박노규 조합장이 맡았다. 기상청 예보와 달리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어 일출 여부가 우려됐지만, 새해 첫 햇살이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해맞이 기원제를 마친 뒤 산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힘찬 기상'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축문 낭송은 박노규 조합장이 맡았다. 기상청 예보와 달리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어 일출 여부가 우려됐지만, 새해 첫 햇살이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해맞이 기원제를 마친 뒤 산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