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호수공원 조성? 삽교호·석문호를 활용하는 것보다 못하다!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오성환 당진시장의 호수공원 조성사업 공약 이행 여부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그러나 논란의 내용을 살펴보면 30만 평 규모가 너무 커서 비용이 매년 수백 억 원이나 들어 문제이니, 규모를 줄이자는 지적은 있지만 호수공원 조성사업 자체가 문제라거나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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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NGO 칼럼'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성환 당진시장의 호수공원 조성사업 공약 이행 여부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그러나 논란의 내용을 살펴보면 30만 평 규모가 너무 커서 비용이 매년 수백 억 원이나 들어 문제이니, 규모를 줄이자는 지적은 있지만 호수공원 조성사업 자체가 문제라거나 조성을…
2022.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지역 시민단체의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단은 1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지금에 이르렀다. 당진시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행정을 비판·견제·감시하는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하는 것은 참여 민주주의의 매우 중요한 과정 중 하나…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값은 폭락했고 농자재값은 폭등으로 농민은 절망하고 있다. 지금 당진지역 농촌에는 45년 만에 최대로 폭락하는 쌀값으로 농민들은 농사 자체를 포기해야 할지 기로에 서 있다. 어찌 그뿐인가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폭등하기 시작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202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86세대는 독재정권의 헬조선에 목숨 걸고 대항하면서 동질성을 얻게 되었다. 86세대가 주역이 된 지금의 대한민국이 헬조선으로 불린다는 사실은 아이러니다. 민주화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정치 민주화, 경제 민주화, 사회문화 민주화다.…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표일이 며칠밖에 남지 않은 거리엔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현수막과 유세차량에서 나오는 방송도, 경쟁적으로 인사하는 후보자와 운동원도 들판의 바쁜 농민에겐 딴 나라 행사이다. 지금 농촌의 농민들은 새벽 5시부터 들판으로 나가 모내기할 논 고르기와 이…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원전강국’을 공약했다. 주한규는 당선인 인수위 원자력 에너지 정책분과장으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이다. 이런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주한규가 당진을 꼭 집어 SMR(소형핵발전소)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따라서 주한규의 소…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자유주의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이제 사회적 문제점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언제까지 거리로 나가 머리띠를 두르고, 피켓을 들며 광장으로 뛰쳐나가야만 민원이 관철되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야 할까? 이런 의미…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E=mc²’는 질량 에너지 등가식이다. 아인슈타인은 이 식을 로렌츠 변환식에서 유도해내고 실험으로 증명할 수 없다고 했다. 당시는 물리학자들이 원자구조에 대하여 어렴풋이 알아갈 때다. 그런데도 물질과 에너지가 서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가 2019년 당진형 먹거리 정책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시민참여형 푸드플랜을 본격적으로 구축 후 가동했다. 당진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그룹별 회의, 개별 인터뷰 등을 통해 의견을 청취해 나갔고 그 결과, 각 계층을 아우르…
2022.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가 지자체 출연기관으로 당진시청소년재단 발족을 위해 지난해 조례를 통과시키고 공개 임원 선출과 조직구성의 절차를 밟고 있다. 전국 234개의 시군구 중 30여 개의 지자체에서 청소년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타 도시에 비해 사안별 무엇이든 최초,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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