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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과 함께한 체육”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나의 삶과 함께한 체육”

당진2동 · 2013년 1월 당진시대 게재

“나의 삶과 함께한 체육” — 사진 1

#1

첫 번째 사진은 유도 단증이다. 당진중학교 시절 유도에 입문해 1단 단증을 취득했다. 지금은 당시의 단증을 보관하고 있는 이가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단이 높아질 수록 단순히 숫자에 집착해 초심을 잊지는 않았는지 다시 생각해 볼때가 아닐까?

“나의 삶과 함께한 체육” — 사진 2

#2

두 번째 사진은 당진읍사무소(현 당진2동주민센터)에서 10여년 전 도장 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3·1절을 맞아 당진 JC에서 진행한 행사에 참여해 태권도 시범을 보인 직후에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지금 사진속에 있는 관원들이 성장해 사회인으로 활동 중이니 시간의 빠름을 느낄 수가 있다.

“나의 삶과 함께한 체육” — 사진 3

#3

세 번째 사진은 유도 전국체전 대표선수 선발을 위해 진행된 충남대회에서 당진대표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 충남대회에서 심판이자 관장이자 지도자로 참석해 선수들과 많은 정을 나눴다. 불과 7년 전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 선수들 중에는 경찰이 되거나 유도계에서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나에게도 이들에게도 체육은 인생의 표지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나의 삶과 함께한 체육” — 사진 4

#4

네 번째 사진은 중국 북경에서 열린 국제태권도대회에서 심판으로 참여해 선서를 하는 장면이다.

태권도와 유도 지도자로서의 길을 걸으면서도 국제대회 심판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고 국제대회에서도 심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나의 삶과 함께한 체육” — 사진 5

#5

다섯번째 사진은 2008년도 당진경찰서 태권도 단승 심사에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무도사범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경찰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었다.

사진 첫째줄 왼쪽부터 전 당진태권도협회 박문규 전무이사, 전 당진태권도협회 최기택 회장, 이병로 총관장의 모습이 함께 보인다.

© 당진시대 · 사진과 이야기는 주민이 들려준 것입니다. 원본 사진에는 워터마크가 있습니다.

“나의 삶과 함께한 체육” —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