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유수민)과 아티스튜디오(공동대표 이요한, 신승우)가 지역 청소년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11일에 체결했다.
아티스튜디오는 당진시 문화·예술 서비스 전문업체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강의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요한 대표는 “많은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경험하고, 즐기며 더 밝은 에너지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신승우 대표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취미를 개발하고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인근 지역 진로 체험 업체를 발굴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22년에는 조아베이크샵과 합덕 제일체육관과 진로 체험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또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진로 체험 외에도 가족 캠핑, 가족 천문 등의 가족프로그램,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힐링테라피(컬러테라피, 푸드테라피, 공예테라피), 체험테마파크(통기타, 보컬, 태권도, 요리 등) 등 연간 20개 이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